창원시가 단독주택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위해 주민협의체를 구성했다. 15개 법정동 주민 39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는 12월까지 운영하며 지역 현안과 규제 개선 의견을 수렴한다.
"창원시, 단독주택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착수 15개 법정동 주민 등 39명 협의체 구성 12월까지 운영해 규제·불편사항 점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가 주민협의체를 꾸려 단독주택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에 본격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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