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27

김대자 산단공 이사장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는 '안전'

전자신문 · 2026.10.27 00:00
김대자 산단공 이사장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는 '안전'

김대자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이 취임 후 첫 행보로 울산국가산업단지의 노후 배관 교체 공사와 안전관리센터를 점검했다. 센터는 디지털 트윈과 AI 기술을 활용해 지하 배관과 화재 징후를 상시 감시한다.

"김대자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이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울산국가산업단지를 찾았다. 노후 배관 교체 공사와 지하배관 관제체계를 점검하기 위해서다. 산단공은 김 이사장이 울산스팀하이웨이 공사 현장과 통합안전관리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고 27일 밝혔다."

원문 인용 — 전자신문
원문 보기 전자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