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티랩이 국토교통부의 'AX-스프린트' 사업을 통해 철도종사자 안전관리 시스템의 현장 실증을 시작했다. 비접촉식 생체신호 측정 기술을 활용해 고위험군을 선제적으로 선별하고 인적 오류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목표다.
"세이프티랩은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대전 유성 라미컨벤션웨딩에서 국토교통부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AX-스프린트)' 국토·교통 분야 과제의 첫 공정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철도공사·부산교통공사·한국철도기술연구원·송원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참여·관련기관과 철도종사자 안전관리 시스템의 개발 및 현장 실증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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