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27

'NES 2026' 경주서 개막…K-원전, 美 8기 건설 공급망 선점 시동

전자신문 · 2026.10.27 00:00
'NES 2026' 경주서 개막…K-원전, 美 8기 건설 공급망 선점 시동

국제 원자력수출 및 안전 콘펙스가 경주에서 개막했다. 국내 원전 기업의 해외 공급망 진출을 돕기 위해 수출 상담회와 기술 컨퍼런스가 열린다.

"'2026 국제 원자력수출 및 안전 콘펙스(NES 2026)'가 27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개막했다. 국내 원전 기업들의 글로벌 공급망 진출을 돕고 해외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국내외 120개 원전 관련 기업과 3000여명의 산업 관계자가 참가해 29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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