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발생 9일 만에 수력발전소 터널에 고립됐던 직원 2명이 구조되었다. 구조대는 인근 발전소 터널에 약 90명이 생존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색 작업을 집중하고 있다.
"네팔 대홍수 9일 만에 발전소 터널서 2명 구조 발전소 두 곳 터널에 약 90명 생존 추정 한국인 9명 근무한 UT-1 발전소 6㎞ 거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네팔 대홍수 발생 9일 만인 4일(현지시간) 홍수 피해를 입은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네팔인 직원 2명이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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