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지가 K팝 아티스트 48인이 참여하는 예술 전시 '디페스타 디 오리진'에서 의상 협업을 진행했다.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한 의상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지드래곤부터 BTS까지…준지, K팝 스타 48인 전시서 의상 협업 예술 전시 '디페스타 디 오리진'서 의상 협업 K팝 아티스트 9개 팀 48인 참여 다음달까지 여의도 IFC몰서 전시 내년 도쿄 등 해외 무대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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