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가 내수 및 수출 초보기업 300곳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수출 첫걸음 주간'을 운영한다. 미국·일본·베트남 등 주요 시장 구매자와의 화상 상담을 주선하고 물류비 지원을 연계할 계획이다.
"코트라, 내수·수출 초보기업 300곳 지원 미국·일본·베트남 중심 3주간 1대1 화상 상담 수출 성공 기업엔 현지 물류비도 연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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