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사격 훈련 중 실탄 3발을 몰래 빼돌렸다가 적발되어 직위 해제되었습니다. 해당 경찰관은 실탄 대신 탄피를 반납하려다 관리 경찰관에게 발각되었으며,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직 경찰관이 사격 훈련 중 실탄 3발을 몰래 빼돌리다 적발돼 직위 해제됐다. 전북경찰청은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과 절도 등 혐의로 정읍경찰서 50대 A경감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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