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에서 에볼라 확진 판정을 받은 스위스 국적 여성이 본국으로 이송되었다. 감염 경로를 두고 스위스와 우간다 정부의 설명이 엇갈리는 가운데, 접촉자 53명 중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나이지리아 첫 에볼라 확진 스위스인 본국 이송 남편과 함께 이송…접촉 53명 중 추가 확진 없어 감염 경로 두고 스위스·우간다 설명 엇갈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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