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브렉시트 이후 중단된 EU와의 이동의 자유 논의를 제안했다. 다만 유로화 도입이나 솅겐 조약 가입은 고려하지 않으며 임기 내 급격한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버넘 英총리, EU '이동의 자유' 논의 제안 "국민투표 후 이민 균형 달라져 솔직한 토론" 유로화·솅겐 가입은 추천 안 해…임기 내 변화 없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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