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이 처음으로 2조 원을 돌파했다. 중소기업 대출 잔액은 272조 원을 기록했으나 자회사 실적 부진으로 연결 기준 순이익은 전년 대비 감소했다.
"연결 기준 2조2141억…전년 대비 2.0% 감소 IBK기업은행은 올해 3분기까지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6% 늘어난 2조89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업은행의 3분기 누적 순익이 2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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