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가 오월어머니집 임원 18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다. 김 여사는 이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개인 사진 촬영을 지원하는 등 약속을 이행했다.
"金여사, 오월어머니집 임원 18명 청와대 초청 "어머님들의 숭고한 삶에 깊은 경의" 오찬 개인사진 촬영 기회 제공·스타티스 꽃 선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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