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이 즉석 카메라 '인스탁스' 필름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자 일본 아시가라 공장에 30억엔을 투자한다. 2028년까지 생산 능력을 2022년 대비 70% 늘려 아날로그 감성을 찾는 소비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일본 후지필름이 즉석 카메라 '인스탁스' 필름 생산 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30억엔(약 253억원)을 투자한다. 후지필름은 투자를 통해 일본 가나가와현 소재 아시가라 공장에 인스탁스 필름 생산 설비를 확충한다고 밝혔다. 신규 생산 라인은 내년 상반기부터 순차 가동을 시작, 2028년 필름 양산을 본격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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