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원이 의료용 방사성동위원소의 생산부터 임상까지의 가치사슬 구축을 논의하는 워크숍을 열었다. 정부는 2030년까지 관련 생산기술 고도화 사업을 추진해 공급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질병의 정밀 진단·치료에 활용되는 '의료용 동위원소' 국내 생산 역량 제고, 실제 의약품 개발 및 환자 치료 연결의 발전을 논의하는 자리가 열렸다. 산업계·학계·의료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28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동위원소 도전과 기회 Ⅵ : 의료용동위원소, 생산에서 임상까지' 워크숍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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