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11기동사단 장병들이 호국훈련 중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2차 사고 예방과 부상자 구조에 나섰다. 장병들은 노부부를 보살피고 경찰과 소방에 인계한 뒤 훈련에 복귀했다.
"11기동사단 장병들, 호국훈련 중 교통사고 목격 러버콘·경광봉으로 2차 사고 예방·차량 통제 부상 노부부 보살피고 119 신고, 경찰에 인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홍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육군 장병들이 호국훈련 중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2차 사고 예방과 부상자 구조에 힘을 보탠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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