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 소속 경찰관이 술에 취해 나이트클럽에서 종업원과 손님 등 4명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해당 경찰관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으며 경찰은 조사를 마치는 대로 징계할 방침이다.
"충북경찰청 소속 경찰관이 술에 취해 나이트클럽에서 종업원과 손님 등 4명을 폭행해 입건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충북 한 경찰서 지구대 소속 경위 A씨(50대)는 지난 20일 대전 중구 한 나이트클럽에서 종업원과 손님 등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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