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6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홍준표측 관계자 구속 기로···구속 시 수사 급물살

경향신문 · 2026.10.26 00:00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홍준표측 관계자 구속 기로···구속 시 수사 급물살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과 관련해 홍준표 전 대구시장 측 관계자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27일 열린다. 경찰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측 관계자에 대한 구속 여부가 오는 27일 가려질 전망이다. 26일 경찰 등에 따르면 대구경찰청은 최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홍 전 시장 아들의 친구인 최모씨, 최씨 후배인 박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공소청에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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