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해외 역직구 거래액이 지난해보다 34.2% 증가했다. 러시아는 화장품, 콜롬비아와 멕시코는 K-팝 상품의 구매 비중이 높았다.
"해외에서 온라인으로 한국 상품을 구매하는 ‘역직구’ 시장이 커지는 가운데 국가별로 인기 품목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직구 플랫폼 딜리버드코리아는 올해 상반기 자사 역직구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총거래액(GMV)이 약 39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2%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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