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잠실점이 2028년까지 식품관을 3400평 규모의 프리미엄 미식 공간으로 개편한다. 매장에서 식사하는 공간과 식품 구매 공간을 분리해 운영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이 잠실점 본관 식품관을 10년 만에 전면 개편한다. 오는 2028년 상반기까지 3400평 규모의 ‘럭셔리 미식 전문관’을 조성해 프리미엄 미식 수요를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26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잠실점 본관 지하 1층 식품관을 대대적으로 리뉴얼해 약 1만1240㎡(3400평) 규모의 미식공간으로 탈바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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