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4

김경진 삼양바이오팜 대표 “RNA 간 넘어 폐·뇌로…자체 신약까지 개발”

한국경제 · 2026.09.04 00:00
김경진 삼양바이오팜 대표 “RNA 간 넘어 폐·뇌로…자체 신약까지 개발”

김경진 삼양바이오팜 대표가 자체 약물전달 플랫폼 'SENS'를 통해 RNA 치료제 전달 범위를 폐, 비장, 뇌 등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삼양바이오팜은 이를 활용한 특발성 폐섬유증(IPF) 신약의 2027년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SENS로 폐·비장·뇌까지 장기·세포 선택 전달 IPF 신약 2027년 IND…글로벌 30~40곳 협의 “간 중심이던 RNA 치료제 전달을 폐·비장·뇌까지 넓히겠습니다.” 김경진 삼양바이오팜 대표는 4일 인터뷰에서 “SENS는 지질나노입자(LNP)처럼 네 가지 성분으로 고정된 제형이 아니라 표적 장기와 세포에 따라 구성 성분과 조성을 달리할 수 있다”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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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삼양바이오팜(0120G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