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21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연차가 높을수록 문제 해결 능력보다 축적된 내공과 동료의 인정을 중시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회사 간판에 의존하기보다 스스로 판을 짜본 경험을 쌓는 것이 시장가치를 높이는 핵심이라고 조언했다.
""20년 넘게 일했는데 남는 게 없다"…'억대 연봉' 임원의 한숨 [리멤버 오피스워] 한경닷컴·리멤버, 직장인 1021명 설문 분석 '프로'의 기준 묻자…'문제 해결' 42.5% 1위 연차 높을수록 '축적된 내공·동료 인정' 중시 30대는 '권위자', 50대는 '덕업일치' 선호 "직급·명함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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