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하 기관 경영평가에서 전남·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 7곳이 최우수 S등급을 받았다. 반면 국제농업박람회는 유일하게 D등급을 받아 심층 진단을 받게 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하 출자·출연기관 경영 평가에서 전남·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우수등급을 받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2~9월 옛 전남 19개·광주 13개 등 32개 기관의 경영평가(2025년 실적 기준)를 실시했다. 시장이나 부시장이 대표로 있는 남도장학회 등 4개 기관은 평가 대상에서 제외돼 28개 기관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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