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 급강하로 난방가전 수요가 늘자 가전 매장들이 관련 제품을 전면에 배치했다. 스마트 기능과 안전성을 높인 온풍기와 전기난로 등이 겨울철을 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갑작스러운 추위에 가전 유통업계가 난방가전을 전면에 배치하고 겨울철 수요 잡기에 나섰다. 26일 서울 용산구 전자랜드에서 고객들이 온풍기와 전기난로 등 다양한 난방기기를 살펴보고 있다. 최근 난방가전은 발열량 자동 조절 등 스마트 기능과 인체 감지 센서, 전도·과열 방지 장치 등 안전 기능을 강화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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