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26

"공연장 이름까지 사버렸다"…네카오가 노리는 '1조 시장'

한국경제 · 2026.10.26 00:00
"공연장 이름까지 사버렸다"…네카오가 노리는 '1조 시장'

네이버와 카카오가 대형 공연장 사업에 진출하며 플랫폼 서비스 확장을 꾀하고 있다. 공연장을 멤버십과 결제 등 자사 서비스의 오프라인 거점으로 활용해 젊은 층 고객을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공연장 이름까지 사버렸다"…네카오가 노리는 '1조 시장' “1兆 콘서트 시장 잡아라” 네이버·카카오가 공연장에 돈 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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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카카오(035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