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를 악용해 국내 업체 90여 곳을 해킹하고 개인정보 820만 건을 탈취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비전공자도 AI를 이용해 대규모 범죄가 가능한 현실을 확인하고 수사에 AI 기술을 적극 도입하기로 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국내 업체 90여 곳을 해킹하고 개인정보 820만여 건을 빼돌린 뒤 돈을 요구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해킹 총책은 정보기술(IT) 비전공자였는데, 인공지능과 온라인 정보를 악용해 누구나 대규모 개인정보를 빼돌릴 수 있는 현실이 실제 확인된 셈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