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학교 조형대학이 공예전문인력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실무교육을 마치고 10월부터 심화교육을 시작한다. 심화과정은 큐레이터, 머천다이저 등 분야별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프로젝트 기획과 실행 중심으로 운영된다.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도자공예학과와 금속공예학과가 '2026 공예전문인력양성 교육프로그램(실무·심화) 기획 및 운영 사업'의 실무교육을 마무리하고 오는 10월부터 심화교육 단계에 들어간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