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이 경상북도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크리에이터와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양측은 디지털 콘텐츠 및 AI 산업 활성화, 전문 인력 양성 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틱톡이 경상북도와 손잡고 지역 크리에이터와 기업의 글로벌 진출 등을 돕는다. 틱톡은 지난 3일 경북도청에서 경상북도와 '디지털 콘텐츠 및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른 협력 분야는 4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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