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4
금감원 “영풍, 환경정화 충당부채 회계 처리 4건 중 3건 '고의' 판단”… 내부통제·회계 거버넌스 '도마'에
전자신문
· 2026.09.04 00:00
금융당국이 영풍의 환경정화 충당부채 회계처리에 대해 고의적인 위반이 있었다고 판단했다. 영풍은 부서 간 소통 미흡을 주장했으나, 당국은 내부통제 체계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과징금을 부과했다.
"영풍의 환경정화 충당부채 회계처리와 관련해 금융감독원이 4개 지적사항 가운데 3건의 위반동기를 '고의'로 판단했고, 증권선물위원회도 해당 동기판단을 유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4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증선위 의사록에 따르면 증선위는 영풍의 사업보고서 및 연결감사보고서 등에 대한 조사·감리 결과 조치안을 심의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