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정치권 및 기업과 협력하고 있다. 도는 익산과 새만금 등을 중심으로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정치권과 시·군, 기업 등과 힘을 모으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도는 이날 익산시청 대회의실에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함께 반도체 소부장 기업 간담회를 열고 특화단지 지정 필요성과 지역 반도체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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