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세무당국이 인터넷 방송 진행자들의 탈세를 막기 위해 소득의 실질을 따지는 과세 원칙을 강화했다. 단순히 사업자 등록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사업소득으로 인정하지 않고, 실제 경영활동 여부를 기준으로 세금을 부과한다.
"라이브방송으로 '18억 돈방석' 앉더니…유명 인플루언서의 최후 [차이나 워치] "18억 벌고 세금 4억 넘게 탈루"…유명 인플루언서의 최후 유튜버가 사업자 내면 세금 줄어들까…中서 벌어진 탈세 논란 "방송으로 번 돈, 사업소득 아니다?"…中 인플루언서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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