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26일부터 이틀간 아시아 9개국 마이스 바이어 20여 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한다. 해운대 국제회의 복합지구 등 주요 시설을 소개하고 지역 업계와 교류하며 국제회의 유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부산, 아시아 9개국 마이스 바이어 팸투어 26∼27일 해운대 복합지구 등서 개최 도시 홍보·업계 교류로 유치 마케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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