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상위 20%와 하위 20% 가구의 거주 주택 가격 격차가 290배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부동산 자산의 양극화가 심화함에 따라 주거 취약 계층을 위한 공공 분양 확대와 보유세 개편 등 종합적인 정책 대응이 요구된다.
"상하위 20% 거주주택 가격차 290배로 최대 하위 20% 자가 거주 집값 239만원 역대 최저 부동산 포함 자산 격차 68.6배…소득격차와 대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자산 상·하위 20%가 보유하고 거주하는 주택의 가격 차이가 300배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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