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지사는 반도체와 AI 등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지휘체계를 정비하고 기업 투자에 맞춘 기반시설 공급을 추진한다. 또한 교통망 확충과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추미애 경기지사가 제시한 민선 9기 주요 과제다. 첨단산업의 성장 기반을 다지고 교통·주거·돌봄을 연결해 도민이 체감할 변화를 만들겠다는 구상으로, 이를 뒷받침할 재정과 조직도 함께 정비할 계획이다. 추 지사는 지난 15일 도청 집무실에서 진행한 전자신문과 인터뷰를 통해 산업정책의 실행력을 높일 총괄·조정 기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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