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수력발전소 터널에 고립되었던 노동자 2명이 9일 만에 구조되었다. 한편, 같은 지역의 다른 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실종된 한국인 9명에 대한 수색 작업은 기상 악화로 난항을 겪고 있다.
"네팔 대홍수로 매몰된 트리슐리-3A 수력발전소 터널서 2명 생존 구조 인근 어퍼 트리슐리-1 발전소 현장 한국인 9명은 여전히 실종…부디 무사하기를 거대한 홍수가 모든 것을 휩쓸고 간 지 9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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