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04

연락두절 9명 ‘대피 추정 경로’ 집중 수색한다…사무동-숙소 잇는 다리

한겨레 · 2026.09.04 00:00
연락두절 9명 ‘대피 추정 경로’ 집중 수색한다…사무동-숙소 잇는 다리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해 해외긴급구호대가 사무동과 숙소를 잇는 '옐로 브릿지' 인근을 집중 수색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는 홍수 피해 이재민을 위해 1억 3천만 원 규모의 구호 물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국 정부가 네팔에 파견한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네팔 대홍수로 연락 두절된 한국인 9명 수색에도 투입돼, 4일에는 사고 현장에서 사무동과 숙소를 연결하는 다리 쪽을 집중 수색할 계획이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네팔 트리슐리강 위쪽에 있는 옐로 브릿지(다리) 하단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