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이 질병이나 영주권 등으로 병역 면제 대상임에도 자진 입대하여 모범적으로 복무 중인 장병 100명을 초청해 격려 행사를 열었다.
"▲ 병무청은 현역 복무 중인 자원병역이행 모범병사 100명을 초청해 격려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질병 등 사유로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이거나 외국 영주권자로 병역이 면제될 수 있음에도 현역 복무를 선택한 병사 중 자진 입대해 모범적으로 군 생활을 하는 장병들이 모범병사로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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