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7년간 보건·사회복지업 비정규직 근로자가 91% 급증하며 전체 비정규직 증가세를 주도했다. 고령화로 돌봄 수요는 늘고 있으나 비정규직과 시간제 근로자 위주의 고용 구조가 고착화하면서 고용의 질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
"비정규직 가운데 시간제 근로자도 2배 이상 급증 보건·복지업 비정규직 91% 증가 2019년 이후 늘어난 비정규직 근로자 4명 중 3명꼴은 보건업·사회복지서비스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화에 따른 의료·돌봄 수요 확대로 보건업·사회복지서비스업 일자리가 가파르게 늘고 있지만 대다수가 비정규직에 집중되면서 고용의 질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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