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5

계약 농장 못 가고 ‘뺑뺑이 착취’…계절노동자 인권, 국가는 뒷짐

경향신문 · 2026.10.25 00:00
계약 농장 못 가고 ‘뺑뺑이 착취’…계절노동자 인권, 국가는 뒷짐

외국인 계절노동자들이 브로커에 의존한 인력 수급 구조로 인해 장시간 노동과 인권 침해를 겪고 있다. 전문가들은 국가가 직접 모집부터 고용 관리까지 책임지는 공적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올해 11만7113명, 10년 새 449배 늘어도 브로커에 고용관리 의존 방글라 노동자 “고용주 얼굴도 못 봐…관리비 공제·장시간 노동” 전문가 “외국인 고용 허가제처럼 모집서 고용까지 국가가 책임을” 충남 당진으로 입국한 방글라데시 계절노동자들이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고용주를 만나지 못한 채 브로커 통제 아래 여러 지역을 돌며 장시간 노동에 시달렸다는 주장"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