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 수로에서 발견된 흑상어 부캉이가 인근 연안으로 이동해 머무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양수산부는 추가 구조 없이 상태를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인공수로 2㎞ 떨어진 해역 서식 확인…부산시 “이별 기념 이모티콘”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한 달 넘게 있었던 흑상어 ‘부캉이’가 지난 3차 구조(방류)작업 이후에도 인근 연안에 머무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양수산부와 국립수산과학원 등은 25일 오후 기준 부캉이가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에 머물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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