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25

민주화 투쟁 한복판 섰던 ‘YS 오른팔’ 떠나다

경향신문 · 2026.10.25 00:00
민주화 투쟁 한복판 섰던 ‘YS 오른팔’ 떠나다

김영삼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민주화 운동에 헌신한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이 9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여야 지도부는 고인의 업적을 기리며 공동장례위원장을 맡아 장례를 치르기로 했다.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 별세 초선 때 10월 유신 비판하다 고문 YS와 함께 신군부에 맞서 투쟁 문민정부 개혁 핵심…‘9룡’ 꼽혀 김민석·장동혁 ‘공동장례위원장’ 김영삼 전 대통령의 영원한 오른팔로 불렸던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이 지난 24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