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의 빈소에 여야 정치권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원로들은 과거 민주화 투쟁 시절과 달리 각박해진 오늘날의 정치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성찰을 촉구했다.
"故최형우 빈소에 여야 조문 행렬 이틀째 김민석 "여야 넘어 성찰"·장동혁 "웃는 정치" 원로들, 각박해진 정치에 쓴소리 쏟아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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