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면세점 무역센터점에서 다음 달 12일까지 몰입형 전시 '에코싱크 : 다시, 가까이'가 열린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매일 변화하는 자연 영상을 미디어월에 상영하며,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현대면세점은 다음달 12일까지 현대면세점 무역센터점 9층에서 몰입형 전시 '에코싱크 : 다시, 가까이'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후원하는 '2026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현대면세점과 바이오필릭 디자인 스튜디오 수무(SUMU)가 협업해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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