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과 NH농협은행이 전북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200억 원 규모의 보증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I, 바이오, 에너지 등 6대 첨단산업 분야의 전북 소재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보증비율 상향과 보증료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기술보증기금이 NH농협은행과 4일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농협은행 전북지역본부에서 '전북 미래산업 대도약을 위한 동반성장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농생명·바이오, 청정에너지 등 전북 미래전략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성장단계에 맞는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 유망기업의 스케일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