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이 주관하는 '구글 플레이 ASL 시즌 22' 16강전이 7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16강에는 이제동, 김민철 등 우승자 출신을 포함한 16명의 선수가 진출해 8강 진출권을 두고 경쟁한다.
"SOOP이 '구글 플레이 ASL 시즌 22' 16강에 돌입한다. 이제동, 김민철, 김정우 등 기존 대회 우승자 출신이 대거 합류하면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SOOP은 오는 7일 오후 7시부터 서울 강남구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진행되는 '구글 플레이 ASL 시즌 22' 16강 1주차 경기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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