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인공지능 전환을 위해서는 지역대학에 상설 공동연구소를 설치해 기업 현장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대학은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연구와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혁신의 거점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인공지능(AI) 도입을 마쳤습니다.” 산업 현장에서는 이 말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외부 업체가 만든 설비 고장 예측 모델도 원료나 공정 조건이 바뀌면 예측이 빗나갈 수 있다. 사업이 끝난 뒤 모델을 관리하고 재학습시킬 주체가 없으면 성과는 오래가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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