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가 국내 출시 후 초기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었다. 다만 높은 가격과 함께 디스플레이 균열 등 내구성 문제가 제기되며 흥행 지속 여부는 불투명하다.
"애플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가 국내 출시 직후 통신사 사전 예약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며 관심을 끌었지만, 내구성과 비싼 가격 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25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아이폰 듀오는 이달 23일 국내 정식 판매를 시작한 이후 이동통신사와 자급제 채널에서 초기 물량이 빠르게 소진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