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가 신갈오거리 도시재생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거리축제를 개최해 시민 2만 3천여 명이 참여했다. 시는 이번 축제와 연계해 주민 생활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용인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거리축제에 시민 2만3000여명이 참여했다. 경기 용인특례시는 24일 기흥구 신갈천 기흥교~갈천교 일원에서 '2026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거리축제'를 열어 주민·상인과 도시재생사업 성과를 공유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네 번째를 맞은 축제는 시가 주최하고 용인문화재단과 신갈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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