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이 무위험 지표금리 기반의 기업 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지표금리 선진화를 위해 중소·중견기업에 우대 금리를 제공하며 시장 정착을 유도할 방침이다.
"한국산업은행이 국내 금융시장 지표금리 선진화를 위해 무위험 지표금리(KOFR) 활용 대출상품인 'NEXT KOREA KOFR 단기한도 특별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정부의 '금융시장 신뢰성 제고를 위한 지표금리 개편방안'에 따라 실거래 기반 지표금리를 시장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총 조성 규모는 5000억원이며 대출 기간은 최대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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