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구직자들은 기업 규모보다 임금과 근무환경을 우선시하며 중소기업 취업을 기피하는 주된 이유로 열악한 조직문화를 꼽았다. 장기 근속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경제적 지원과 근로 여건 개선이 시급하다.
"청년층 절반 이상이 취업 시 기업 규모보다 임금과 근무환경 등 실질적인 근로조건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 취업을 꺼리는 가장 큰 이유로는 열악한 근무환경과 조직문화가 꼽혔다. 특히 중소기업 재직 청년의 절반 이상이 계속근무 의향을 밝히지 않아 청년 인력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한 근로여건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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