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 맥도날드 등 글로벌 기업들이 지드래곤 등 한국 아이돌을 광고 모델로 기용하며 한류 마케팅을 재개했다. 한·중 관계 개선 흐름에 따른 변화로 해석되지만, 공연이나 방송 등 문화 콘텐츠 유통 제한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온다.
""지드래곤이 왜 여기서 나와?"…中 맥도날드가 뒤집어졌다 [차이나 워치] 中 기업까지 한국 아이돌 모시기 지드래곤·장원영·세훈 광고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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